• 2019 캐치볼 마지막 입고 출고 안내[1]
    19.05.12 / 128 view
    2019 캐치볼 마지막 입고 출고 안내





    안녕하세요.


    2019년 CATCHBALL x East Harbour Surplus 제품의 마지막 입고가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요청해주신 덕분에 이번 캐치볼을 3번이나 입고시킬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번 3차 재입고 제품들은


    5월 23일(목), 5월 24(금) 양일에 걸쳐서 입고가 진행되고

    사전 주문해주신 분들 순서대로 진행됩니다.


    그리고 사이즈가 없어서 이번 입고를 기다려주신 사이즈 교환 분들도

    한번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에 보답드리고자 좋은 제품으로 꼼꼼히 검수하도록 하겠습니다.


    날씨도 많이 따뜻해졌죠?

    아침 저녁 기온차이로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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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치볼 MINT,YELLOW,RED 재입고 공지[5]
    19.04.26 / 226 view
    캐치볼 MINT,YELLOW,RED 재입고 공지







    안녕하세요.


    이번 많은 분들이 추가입고를 요청해주신 덕분에

    3가지 색상(Mint, Red, Yellow) 제품들이 재입고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현재 류준열씨가 신고 인스타그램에 올려주신 덕분에 더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고 계십니다.

    원단 확보가 쉽지 않아서, 많은 수량은 아니지만


    추가로 5월 2째,3째주 까지 제품을 완성할 예정입니다.


    제품은 동일하고,

    뒤꿈치 로고가 이번에 입고된 제품과 동일하게 개선될 예정입니다.


    발등 라벨 또한 East harbour surplus 닻모양의 라벨이 부착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만약 사전 주문을 요청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면

    사전 주문도 받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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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치볼 PRE ORDER 출고 시작 (2019-04-26 금요일)[1]
    19.04.26 / 102 view
    캐치볼 PRE ORDER 출고 시작 (2019-04-26 금요일)

    안녕하세요.


    PRE ORDER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캐치볼 화이트/블랙 재입고 제품들은 2일전 물류창고로 입고되어

    제품을 검수하였고, 스티커 및 동봉작업을 마친 후


    오늘 (2019.04.26) 모두 출고 시작되었습니다.

    원래 계획은 목요일에 출고하여 금요일에 받아볼 수 있게 해드리려하였지만,

    하루가 늦게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주말에 받으시는분들 또는 하루가 지연되어 다음주 월요일까지는 모든 택배가 도착할거라 예상됩니다.


    사이즈가 안맞으시거나,

    제품에 문제가 있거나,

    교환이나 반품을 원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 4월 27일(토) 까지 사전주문은 종료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전주문으로 일부 사이즈들은 이미 품절이 되어서,

        재고가 있는 제품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추가 입고 계획은 5월중에 있습니다.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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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LIVERY NOTICE - 사전 주문(PRE-ORDER)[1]
    19.04.11 / 221 view
    DELIVERY NOTICE - 사전 주문(PRE-ORDER)




    안녕하세요.


    이번 캐치볼 화이트/블랙 사전 주문에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고, 일부 사이즈는 저희가 기획한 재고보다 훨씬 많이 주문해주셔서

    입고가 되자마자 바로 품절이 되었습니다.


    과분한 관심을 받는 것 같아 영광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더 잘해야된다는 생각도 듭니다.


    우선 저희 제품은 정상적으로 제작이 되고 있으며,


    해당 제품 완료 시기는 4월 20일(토)

    제품 검수 후 출고 시기는 4월 4째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번 캐치볼 2세대 제품은 많은 것들이 개선되었습니다.


    해당 제품의 자세한 내용은 곧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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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op Brusher 봉산동
    18.12.11 / 351 view
    Shop Brusher 봉산동



    BRUSHER HEAD OFFICE

    Photo by 쯔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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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러셔 구두와 스니커즈 라인 재정비 및 정리[2]
    18.12.03 / 660 view
    브러셔 구두와 스니커즈 라인 재정비 및 정리





    브러셔를 방문해주신 회원님, 안녕하세요.

    브러셔를 운영하는 이경민이라고 합니다.


    우선 구두와 런시리즈(스니커즈)를 판매를 잠시 중단하게되어

    불편을 느낀 분들에겐 죄송하단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처음으로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읽으실 수 있는 분들에게 이야기 하고자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2015년도에 시작한 신발회사 브러셔는 오리지널리티를 중시하여 새롭게 제작하되 근본과 본질을 잃지 말자는

    법고창신이라는 기업정신으로 시작하였습니다.


    2016년도 처음으로 선보인 수제화 브랜드 '브로탄'은

    왜 우리 주변에는 잘 만들어진 제품과 재밌는 이야기가 있는 '일상생활용 구두'가 주변에 없을까?

    라는 질문과 함께 시작하였습니다.

    모든 구두 브랜드들이 그렇듯, 장인정신, 수제화, 비브람밑창 등등

    우리 제품이 최고의 퀄리티와 제품이라는걸 너도 나도 이야기하며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재미없어서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싶었습니다.


    자동차 타이어도 신발의 밑창이나 같은 역할이 아닐까?

    덜 미끄러졌으면, 소음이 덜 났으면, 조금 더 안정감있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하는 자동차 타이어에는

    우리가 신발에 연구하지 못한 여러가지 과학적인 근거와 기술들이 접목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여러 차례의 연락을 통해 만나게된 '한국타이어'의 패턴4팀과의 미팅은

    현재 브러셔의 구두와 부츠라인에 접목된 타이어 밑창에 적용되었습니다.


    완벽한 피팅과 편안함 그리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찾아다닌 구두명인인 김대욱이사님은

    역대 대통령구두 설계와 금강제화에 개발팀장에 계실만큼 많은 경험과 기술이 있으신 '명인'이셨습니다.


    그렇게 완성된 브러셔의 구두라인을 현재 잠시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수제화 및 신발 제조 현실이기도 합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신발을 제조하고 경력이 30년이상되신 분들이 대부분인데

    나이는 50대에서 60대이상분들이 90%이상, 기술을 이어받아 유지하려고하는 다음 세대들이 없습니다.

    또는 다음 세대를 위해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고 즐기며 정말 자기가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는 분은 안타깝지먼 저는 아직은 못 만나뵈었습니다.


    우리 브러셔 구두를 만들어주시는 공장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높아지는 인건비에 비해 많은 수요가 없었던 작은 공장에 공장장님과 함께 일으켜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한지 3년째 되는해에

    공장장님의 건강과 공장을 운영할 수 없는 경제적인 여건으로 공장이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새로운 공장에 소개를 해주셔서 브랜드를 그대로 옮길 수는 있게 되었지만

    현재 제가 판단하기로는 저희 제품을 세계적인 브랜드와 견주어보았을때 우리 제품을 선택해야되는 edge포인트는 전혀없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구두도 아니고,

    그 어디에 내놓아도 멋진 디자인이나 퀄리티 또는 스토리도 없었습니다.


    현재 저는 이번 공장이전을 계기로 새롭게 개편된 구두를 내놓으려합니다.

    많은 디자인이 아니라 하나를 출시하더라도 '제대로'만들어 보려 합니다.

    그게 어떤 제품일지는 새롭게 기획되는 아이디어와 브랜딩으로 여러분들에게 깜짝 놀랄만한 제품을 선보이고 싶습니다.


    현재 제품에 사이즈를 눌러보시면 재고가 있는 제품에는 품절표시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남은 수량에 한해서 50%할인된 금액으로 여러분들께 드리고 있으니,

    필요하셨던 분들은 구매하시면 브러셔의 역사를 함께 신으실 수 있습니다.

    이제는 생산되지 않을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저희 브러셔의 구두와 스니커즈를 좋아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대한 기존 제품에 대한 A/S건은 처리해드리려고 노력중이니 A/S service에 문의주시면 성심성의껏 빠르게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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