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일상속에서 늘 함께하는 캐치볼

About CATCHBALL

 

1950~60년대 스웨덴, 벨기에 군인들이
운동을 즐기기 위해 신었던 활동화를 다시 만들다.


‘어떠한 물건은 그 시대의 상황을 반영합니다.'

1950년대 스웨덴, 벨기에 군인들이 당시 운동을 즐기기 위해 신었던 활동화로 자신들이 즐기던 과격한
스포츠에도 쉽게 찢어지거나 닳지 않는 튼튼하고 편한 신발을 원하였습니다. 그래서 활동화에 아주 질기고 두껍게 방직된
캔버스를 사용하였고, 고무로 여러 번 덧댄 신발의 앞부분은 쉽게 닳지 않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그 시대 군인들이 원했던 튼튼하면서도 편하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신발을 모티브로 하여 복각하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또한 비교적 신발을 험하게 신는 일꾼, 군인, 운동선수, 아이들이 많이 신었던 신발이지만 지금처럼 쉽게 살 수 있는 공산품이 아니었기에,
한 켤레의 신발도 오랫동안 소중히 신고 다니며 다 닳아 헤져 구멍이 날때까지 신발을 버리지 않았던 시절입니다. 그렇기에 당시
캔버스화를 신는 사람들은 더 튼튼하고 오래 신을 수 있는 캔버스화를 원하였고, 그 기대에 부응하듯
당시 캔버스화를 만드는 공장들은 고무로 여러 번 덧대고 두껍고 튼튼한 캔버스로 오래 신을 수 있는 신발을 만들었습니다.

 

캐치볼 브랜드는 1960년대 캐치볼을 하던 아이의 낡고 투박하지만 튼튼했던 신발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미국에서 고무로 만든 신발이 대량생산되기 시작할 무렵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던 튼튼하고 질긴 캔버스 신발을 다시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캐치볼 제품의 가장 기본적인 목표는 단순히 디자인을 다시 만드는 것 뿐만 아닌, 그 당시 라이프 스타일과 제품에 대한 방향과 기능 등
복합적 의미를 담는 것을 목표로 하기에 위와 같은 1950년대 오리지널 캔버스 신발을 추구하며 오랜 세월이 흘러도
사랑받고 쓰면 쓸수록 아름다워지는 품질 좋은 신발을 만들고자 합니다.

 

세계적인 브랜드들과 함께해온 40년 이상의 노하우를 가진 부산 신발 제조 공장에서 세계에 몇 남지 않은 VULCANIZED 제조방식으로 만들어진
캐치볼 신발은 견고하고 유연하며 내구성이 우수한 방식으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동양인에 맞는 인체공학적인 라스트 및 패턴 설계와 발목 부분을
보호하는 패딩 등 다양한 기능들로 인해 더욱 편안한 착화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탈착이 가능한 U.S ORTHOLITE INSOLE은
뛰어난 착화감을 가지며, 뛰어난 통기성과 습기조절기능으로 향균 및 발냄새 억제에 도움을 줍니다.

 

소재에 대한 여정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다양한 소재를 찾는 여정에 관심이 많습니다. 매력적인 원단과 소재들을 찾고 탐구하여 오랜 세월 동안 사용하면 할수록
아름다울 수 있는 스니커즈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친환경 소재와 오랜 세월 전해진 장인들의 온기를 담아
더욱 더 튼튼하고 품질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캐치볼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Keeps beauty through years of use.